언론보도

번호 제목
1186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역사특강...민주· 평화 · 인권 말하고 노래하다 (아시아경제, 201217)
1185 '무법 야만의 유신 시대'와 그것에 저항한 이야기 (오마이뉴스, 201217)
1184 51년만의 무죄... 검찰도 법원도 사과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01217)
1183 34년 전 의문사한 서울대생 김성수…법원 “국가배상책임 인정” (한겨레, 201216)
1182 ‘전쟁의 그늘’ 펴낸 신기철 소장··· 민간인 학살을 승전으로 왜곡한 역사 (민중의소리, 201215)
1181 49년 전 대방동에서 벌어진 총격전, 진실 밝혀질까 (오마이뉴스, 201215)
1180 세종서 발굴 ‘민간인 학살’ 유해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 (아시아경제, 201214)
1179 “떳떳한 아비로 살고파”…간첩 몰린 지 51년 만에 무죄 받을까 (KBS, 201214)
1178 ‘산내 골령골’ 민간인 학살사건 내년부터 유해발굴 확대 (KBS, 201214)
1177 사냥꾼이 짐승 총질하듯... 길 가던 주민 죽인 나주경찰부대 (오마이뉴스, 201212)
1176 전두환이 건넨 2억원 거부... 제대로 당했다 (오마이뉴스, 201212)
1175 한순간에 집안 쑥대밭... 제주에선 흔한 일이었다 (오마이뉴스, 201212)
1174 서산개척단 "이번엔 꼭 진실규명, 배보상 빠져 아쉬움" (오마이뉴스, 201211)
1173 10년 만에 다시 문 여는 진실화해위 정근식 위원장 “미해결 과거, 현재에 영향…적극적 직권조사할 것” (경향신문, 201209)
1172 2기 진실화해위 내일 출범…형제복지원 등 인권탄압사건 규명 (연합뉴스, 201209)
1171 여순사건 첫 입법 공청회…특별법 여전히 ‘첩첩산중’ (KBS, 201208)
1170 여순사건특별법 첫 국회 공청회... "국민 인식전환 계기" (한국일보, 201208)
1169 "선임병 구타 피하려다 억울한 옥살이"... 또 20년 구형한 검찰 (오마이뉴스, 201207)
1168 "가족 있어도 끌고 갔다… 잡히는 대로 패더군요" (세계일보, 201207)
1167 선감학원 피해자 76% “진학 못하고 막일 등 전전” (KBS, 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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