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992 발의 앞둔 '여순사건 특별법' 이번엔 국회 문턱 넘을까 (노컷뉴스, 200701)
991 어처구니없는 죽음의 행렬... 6.25 그때 그순간 (오마이뉴스, 200624)
990 산내 학살 유해발굴 ‘토지 승낙’에 발목…애타는 유족 (KBS, 200629)
989 43년 만에… ‘재일교포 간첩 사건’ 피해자 무죄 (서울신문, 200629)
988 의문투성이 죽음, 경찰은 시신을 훔쳐갔다 (오마이뉴스, 200629)
987 '전쟁의 비극에서 무엇을 배울까' 묻는다면 (오마이뉴스, 200612)
986 “한국전 민간인 학살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 역사” (한겨레, 200625)
985 “편향된 인식은 대립만 낳아… 6·25 보는 시각 이젠 달라져야” (국민일보, 200626)
984 창원지법 마산지원, '민간인 학살 재심사건' 또 재판 (오마이뉴스, 200626)
983 굶어죽고, 맞아죽고... 어느 부대에서 일어난 참상 (오마이뉴스, 200626)
982 '간첩' 고문 안기부 수사관…34년 만에 단죄했지만 (MBC, 200625)
981 "고문 안 했다" 재심서 위증…전 안기부 수사관 실형 선고 (JTBC, 200625)
980 "억울하게 학살된 사람들... 지금도 두려워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131116)
979 '제2의 노근리' 포항 송골해변 미군 함포사격 (노컷뉴스, 200625)
978 '6·25 당시 진주 공무원 수백명 학살 현장' 발굴해야 (뉴스1, 200625)
977 전쟁기념관 기록 이념 편향 제기돼…역사적 재평가 미반영 (뉴시스, 200625)
976 한국전쟁 70주년에 상영된 태안의 아픔 '태안' (오마이뉴스, 200625)
975 "고문하고 거짓말"…판사, 76세 前안기부 수사관을 구속하다 (중앙일보, 200625)
974 [SBS] "어머니 뱃속서 피난" 기억 속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200625)
973 "고문 없었다" 위증한 안기부 수사관…고령에도 실형 선고 (뉴스1,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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