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진보하는 야만에 ‘손 놓고’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한겨레 2014-07-19)
2014 11월 5 - 16:39 홍혜린


[토요판] 손잡고 / 모금운동 시작
 
▶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리해고를 막으려나, 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하려다, 노조를 지키려다 불법으로 몰리고 손배 가압류에 걸리는 일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억울해서 목숨을 끊는 일도 많았고, 싸우다 지쳐 가압류를 풀어달라고 회사에 통사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지보면 우리는 무력하다며 손 놓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손을 내미는 작은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그것이 서로 손에 손을 잡는 시작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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