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교장과 사환 월급이 같은 학교, '빨갱이'로 몰려 죽은 설립자 (오마이뉴스, 201106)

교장과 사환 월급이 같은 학교, '빨갱이'로 몰려 죽은 설립자

김해 진영의 '나눔의 철학' 교육가 강성갑... 추모 동상만 덩그러니
20.11.06 18:21l최종 업데이트 20.11.07 11:0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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