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간첩코스 앞에 선 수상한 남자들 "이젠 잊고 싶어" (오마이뉴스, 200731)

간첩코스 앞에 선 수상한 남자들 "이젠 잊고 싶어"

[탁본에 남긴 잔혹한 기억 ⑪] 제주 보안대 터 다시 찾은 조작간첩 피해자들
20.07.31 07:34l최종 업데이트 20.07.31 07:34l






기사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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