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

번호 56
제목 [참고] 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 활용방안 外
2007 12월 28 - 12:23 익명 사용자

아시아문화전당 내 5.18건물 활용 모색  

기사등록 일시: [2007-12-21 17:14]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옛 전남도청 부지에 들어서는 국립아시아문전당 내 5.18유적지 활용방안이 모색된다. 21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존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가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5.18보전건물 활용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어 이난현 본부장(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박구용 교수(5.18기념재단 기획위원장), 김재석 사무처장(광주경실련), 5월단체 대표, 문화관광부 추진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5.18보존건물활용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또 5.18기념재단은 같은 오후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5.18 30주년 토론회도 갖는다. 토론회는 5.18 30주년을 앞두고 5월 행사의 시민참여 방안, 5.18해결의 5원칙, 5월 담론의 확장 및 전환, 5.18행사위원회, 5.18기념재단의 위상과 성격 등 5.18전반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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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5.18유적 "오월정신 담아 리모델링"  

기사등록 일시: [2007-12-24 14:11]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옛 전남도청 부지에 건립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유적지들은 '오월정신을 담아 리모델링돼야 한다'는 구체적인 연구용역 조사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24일 오후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전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이같이 지적했다. 아시아문화전당 내 5.18유적들은 교류.교육.참여.사무공간 등 다양한 개념의 5.18 기념시설로 조성돼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김교수 연구팀은 최근 3개월 동안 아시아문화전당 내 옛 전남도청 본관. 민원실(광주시 문화재자료 제 20호). 별관, 경찰청 본관. 민원실, 상무관, 경찰청과 도청 사이, 도청 앞 분수대 등 5.18유적지 8곳에 대한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팀은 옛 전남도청의 경우 5.18민주화 운동 기념관으로, 도청 민원실은 컨퍼런스홀로, 도청별관은 기획전시관으로, 경찰청 본관은 민주인권평화 NGO교류센터로, 경찰청 민원실은 건물철거 뒤 편의시설로, 상무관은 아시아 민주시민센터로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 경찰청과 도청사이 공간은 유적.유물 전시관으로, 도청 광장은 분수대를 원형보전하면서 시민 문화광장인 미디어 테마파크로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5.18유적지들이 리모델링된 뒤 운영주체로 정부, 지방자치단체, 5.18 관련단체나 시민들 가운데 5.18관련단체나 시민 등 민간주도로 운영되는 것이 긍정적이라는 결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지난달부터 광주 시민단체협의회나 5.18관련단체로 구성된 협의체 회의를 3차례 거친 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존공간 의견조사 설문조사(전문가 80명 중 46명 참여)를 진행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문화중심도시추진기획단이 발주하고 전국 시민단체, 5.18관련단체, 전문가 등이 설문형태로 참여하는 등 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에 대한 구체적인 첫 활용방안인 탓에 눈길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이번 용역조사결과는 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처음으로 제시한 것"이라며 "최종안은 아니고 시민단체나 정부기관 등이 다양한 토론. 공청회 등을 통해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사진 있음>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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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 활용방안  

기사등록 일시: [2007-12-24 17:06]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24일 오후 광주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전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옛 전남도청 부지 내 5.18유적지들은 '오월정신을 담아 리모델링돼야 한다'는 연구용역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사진=5.18기념재단 제공)/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관련 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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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 활용 조명도  

기사등록 일시: [2007-12-24 17:05]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24일 오후 광주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전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옛 전남도청 부지 내 5.18유적지들은 '오월정신을 담아 리모델링돼야 한다'는 연구용역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사진=5.18기념재단 제공)/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관련 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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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시설 4가지 개념으로 만들자"
<동신대 교수> 김경주 동신대 교수 "기념.교류.교육.참여 4가지 개념 제안"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광주에 만들어질 `5.18 보존공간'을 기념, 교류, 교육, 참여 등 4가지 개념에 따른 기념시설로 조성하자는 제안이 처음으로 제시됐다.    김경주 동신대 교수는 5.18 기념재단 주최로 24일 열린 공청회에서 "5.18 보존공간이 민주화운동 기념관, 시민사회단체 교류ㆍ지원시설, 자료ㆍ전시실 및 행사장, 연구교육 공간 등의 기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5.18 보존공간'이란 옛 전남도청, 옛 전남지방경찰청, 상무관 등 5.18 관련 시설 및 조형물로 이날 공청회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의 보존공간 활용방안 연구용역 의뢰에 따라 이뤄졌다.    김 교수가 발표한 조성 계획(안)은 우선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사령부가 설치됐던 옛 도청 본관은 민주화운동 기념관으로 만들고 시민군의 마지막 항전 장소였던 별관 일부를 기획전시관으로 활용토록 했다.    별관의 나머지 일부와 옛 전남경찰청 일부는 시민사회단체와 5.18 관련 단체가 함께 들어서게 하고 이를 지원하는 기능 추가했다.    안전진단 결과 신축 필요성이 제기된 상무관의 경우 민주화운동 시절 시신 안치소와 희생자 임시 분향소로 쓰였던 상징성을 감안해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을 감안하면서 자료실, 이벤트홀, 교육ㆍ연구 공간 등으로 만드는 방안을 내놨다.    이와 함께 경찰청과 도청 사이에는 향후 돔 지붕을 설치해 유물과 유적을 전시하고 도청 광장의 분수대는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 교수는 "전문가 집단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이들 장소가 민주ㆍ인권ㆍ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일깨우면서 5.18 정신과 가치를 물려주는 곳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5.18 보존공간 사업이 관(官) 주도로 이뤄지는 것에 대해서는 대다수 응답자가 부정적이었다. 범시민추진위원회 등 민간 주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시설 운영 역시 민간 특수법인 또는 위원회가 주체가 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zheng@yna.co.kr



아시아문화전당 내 5.18건물 활용 모색  

기사등록 일시: [2007-12-21 17:14]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옛 전남도청 부지에 들어서는 국립아시아문전당 내 5.18유적지 활용방안이 모색된다. 21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존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가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5.18보전건물 활용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어 이난현 본부장(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박구용 교수(5.18기념재단 기획위원장), 김재석 사무처장(광주경실련), 5월단체 대표, 문화관광부 추진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5.18보존건물활용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또 5.18기념재단은 같은 오후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5.18 30주년 토론회도 갖는다. 토론회는 5.18 30주년을 앞두고 5월 행사의 시민참여 방안, 5.18해결의 5원칙, 5월 담론의 확장 및 전환, 5.18행사위원회, 5.18기념재단의 위상과 성격 등 5.18전반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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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5.18유적 "오월정신 담아 리모델링"  

기사등록 일시: [2007-12-24 14:11]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옛 전남도청 부지에 건립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유적지들은 '오월정신을 담아 리모델링돼야 한다'는 구체적인 연구용역 조사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24일 오후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전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이같이 지적했다. 아시아문화전당 내 5.18유적들은 교류.교육.참여.사무공간 등 다양한 개념의 5.18 기념시설로 조성돼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김교수 연구팀은 최근 3개월 동안 아시아문화전당 내 옛 전남도청 본관. 민원실(광주시 문화재자료 제 20호). 별관, 경찰청 본관. 민원실, 상무관, 경찰청과 도청 사이, 도청 앞 분수대 등 5.18유적지 8곳에 대한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팀은 옛 전남도청의 경우 5.18민주화 운동 기념관으로, 도청 민원실은 컨퍼런스홀로, 도청별관은 기획전시관으로, 경찰청 본관은 민주인권평화 NGO교류센터로, 경찰청 민원실은 건물철거 뒤 편의시설로, 상무관은 아시아 민주시민센터로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 경찰청과 도청사이 공간은 유적.유물 전시관으로, 도청 광장은 분수대를 원형보전하면서 시민 문화광장인 미디어 테마파크로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5.18유적지들이 리모델링된 뒤 운영주체로 정부, 지방자치단체, 5.18 관련단체나 시민들 가운데 5.18관련단체나 시민 등 민간주도로 운영되는 것이 긍정적이라는 결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지난달부터 광주 시민단체협의회나 5.18관련단체로 구성된 협의체 회의를 3차례 거친 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존공간 의견조사 설문조사(전문가 80명 중 46명 참여)를 진행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문화중심도시추진기획단이 발주하고 전국 시민단체, 5.18관련단체, 전문가 등이 설문형태로 참여하는 등 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에 대한 구체적인 첫 활용방안인 탓에 눈길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이번 용역조사결과는 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처음으로 제시한 것"이라며 "최종안은 아니고 시민단체나 정부기관 등이 다양한 토론. 공청회 등을 통해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사진 있음> 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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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 활용방안  

기사등록 일시: [2007-12-24 17:06]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24일 오후 광주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전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옛 전남도청 부지 내 5.18유적지들은 '오월정신을 담아 리모델링돼야 한다'는 연구용역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사진=5.18기념재단 제공)/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관련 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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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내 5.18유적 활용 조명도  

기사등록 일시: [2007-12-24 17:05]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광주=뉴시스】 24일 오후 광주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5.18보전건물 활용방안 연구결과 공청회'에서 김경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옛 전남도청 부지 내 5.18유적지들은 '오월정신을 담아 리모델링돼야 한다'는 연구용역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사진=5.18기념재단 제공)/이형주기자 peneye@newsis.com <관련 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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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시설 4가지 개념으로 만들자"
<동신대 교수> 김경주 동신대 교수 "기념.교류.교육.참여 4가지 개념 제안"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광주에 만들어질 `5.18 보존공간'을 기념, 교류, 교육, 참여 등 4가지 개념에 따른 기념시설로 조성하자는 제안이 처음으로 제시됐다.    김경주 동신대 교수는 5.18 기념재단 주최로 24일 열린 공청회에서 "5.18 보존공간이 민주화운동 기념관, 시민사회단체 교류ㆍ지원시설, 자료ㆍ전시실 및 행사장, 연구교육 공간 등의 기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5.18 보존공간'이란 옛 전남도청, 옛 전남지방경찰청, 상무관 등 5.18 관련 시설 및 조형물로 이날 공청회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의 보존공간 활용방안 연구용역 의뢰에 따라 이뤄졌다.    김 교수가 발표한 조성 계획(안)은 우선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사령부가 설치됐던 옛 도청 본관은 민주화운동 기념관으로 만들고 시민군의 마지막 항전 장소였던 별관 일부를 기획전시관으로 활용토록 했다.    별관의 나머지 일부와 옛 전남경찰청 일부는 시민사회단체와 5.18 관련 단체가 함께 들어서게 하고 이를 지원하는 기능 추가했다.    안전진단 결과 신축 필요성이 제기된 상무관의 경우 민주화운동 시절 시신 안치소와 희생자 임시 분향소로 쓰였던 상징성을 감안해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을 감안하면서 자료실, 이벤트홀, 교육ㆍ연구 공간 등으로 만드는 방안을 내놨다.    이와 함께 경찰청과 도청 사이에는 향후 돔 지붕을 설치해 유물과 유적을 전시하고 도청 광장의 분수대는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 교수는 "전문가 집단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이들 장소가 민주ㆍ인권ㆍ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일깨우면서 5.18 정신과 가치를 물려주는 곳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5.18 보존공간 사업이 관(官) 주도로 이뤄지는 것에 대해서는 대다수 응답자가 부정적이었다. 범시민추진위원회 등 민간 주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시설 운영 역시 민간 특수법인 또는 위원회가 주체가 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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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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