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

번호 183
제목 《겹겹》의 저자 안세홍 작가와의 만남

2013 8월 28 - 16:08 익명 사용자

중국에 남겨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포토 에세이

《겹겹》의 저자 안세홍 작가의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사진작가 안세홍은 12년 동안 중국에 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찾아 나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생긴 지 80여년, 전쟁으로 인해 20만 명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일본군의 성노예로 희생되었다. 할머니들과 나눈 짧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80여 년 세월의 아픔과 한을 느끼며, 할머니들의 내면에 담긴 고통을 사진과 글에 담았다.

작가는 일본 12개 도시를 비롯해 뉴욕, 파리, 베를린, 서울 등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일본군 ‘위안부’ 사진전, 강연회, 역사기록을 위한 ‘겹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때: 2013. 9. 12(목). 저녁 7시



● 곳: 평화박물관 교육장

(서울 종로구 견지동 110 대성스카이렉스아파트 101동 501호 http://me2.do/xqreksa)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 걸어서 3분,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 걸어서 5분)



● 주최: 평화박물관(www.peacemuseum.or.kr), 서해문집(www.booksea.co.kr)



● 신청방법: peacemuseum@empal.com로 신청(개인연락처 기재)



● 참가비: 무료



● 문의: 02-735-5811~2, peacemuseum@empal.com(담당: 김영환,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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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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