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연

제목 차별을 넘어선 인간 존엄성의 문제
2011 3월 22 - 17:02 익명 사용자




"바늘하나 들어갈 틈" 전시연계 프로그램


김영글 + 동희오토 사내하청 노동자간의 "대화" 프로그램이 3월18일(금)6시30분에 진행되었습니다.


동희오토 노동자분들은 김영글 작가의 작품 을 미리 감상하고 그에 대한 감상평까지
할 정도로 "대화"에 적극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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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란 큐레이터의 간단한 소개로 "대화"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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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동희오토 노동자 여러분과 가운데 사회를 맡은 비정규직노동센터 이남신 소장님,


오른쪽에 김영글 작가가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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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하나 들어갈 틈" 전시에 <invisible>영상 작품을 선보인 김영글 작가가 작업에 대한 </invisible>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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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프로그램에는 철학하는 미술가들,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간사님과 인턴 여러분 등이


참석해서 대화의 내용이 더욱 풍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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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