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연

제목 고경일 풍자만화전 Can not Upgrade
2008 7월 16 - 11:47 익명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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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반대, 차별 반대, 빈곤과 기아퇴치를 기치로 풍자 만화를 그려온 만화가 고경일의 두번째 한국 전시.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 나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 권력의 횡포와 전횡에 대해 신랄하고 날카롭게 풍자하고자 한다.






■ 개요


○ 전 시 명 : 「고경일 풍자만화전」
○ 기 간 : 2008. 7. 18 ~ 2008. 7. 26
○ 전시개막 : 2008. 7. 18(금) 오후 6시
○ 장 소 :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평화공간 space*peace
○ 후 원 : 시사만화협회, 민족문제연구소■ 작가의 말
"미국과의 ‘퍼주기 협상’으로 쇠고기 검역주권을 미국에 넘겨 국민건강권을 포기하고, 일본 천황에 굽신거리며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을 마음대로 용서하다가, 독도 영유권 문제로 뒤통수를 얻어맞는다.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고 서민의 삶을 보듬는 일보다는 자기 인맥의 이권과 자리를 챙기고 언론을 자기 입맛에 맞게 장악하는 일에만 열을 올린다. 이른바 MB 보수 정권 아래에서 벌어지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다.
이러한 황당하고 기괴한 풍경들이 21세기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나의 만화는 이러한 황당기괴한(?)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다. 이 메시지는 총칼만 안 들었지 파시즘과 다름없는 MB정부에게 띄우는, 이 땅의 소박한 보수를 꿈꾸는 수많은 서민들의 심정을 담은 만화의 형태이지만 이 만화가 언제 또 수많은 주먹으로 바뀔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 작가이력
고경일(Ko Gyoung Il)
- 풍자 만화가
- 상명대학교 만화 애니메이션 학부 교수
- 시사만화협회부회장
- 우리만화 연대 회원
- 한국 만화 애니메이션 학회 이사
<활동 경력>
1993년에 한국 최초의 지역 신문<홍성신문>에서 1 컷, 4 컷 만화 연재
1997년 주간지<한겨레 21>에 풍자 카툰 연재
1998년 <뉴스피풀>에 시사 콩트 만화 연재
2004년 <경향 신문>에 캐리커쳐 연재등
<전시 경력>
1991년 <구속 미술가 석방전/갤러리인디고)
< 만화와 살아 있는>(한국 서울/갤러리인디고) 등 다수의 단체전참가
1997년 개인전 「없어진 기억」(쿄토)
2002년 개인전 「20 세기부터의 선물」
    (코베 청년 학생 센터/ 일본 기독교회관)
2003년 개인전 「코·골일 풍자 만화 개인전 2003」 등
서울, 도쿄, 오사카, 코베, 뉴욕, 로스 엔젤러스, 앙레임(불) 등
세계 각 도시에서 풍자 만화, 카툰작품 개인전 및 단체전 개최
<수상 경력>
1997년 Okhotsk 국제 만화전심사 위원 특별상 (홋카이도)
1998년 국민 일보 만화 대상전스토리 만화 부문 그랑프리(서울)
2002년 동아 LG만화 국제 만가페스티바르카트 공모전 3위(서울)
2003년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창작 카트 지원 사업 당선
2004년 한국 컨텐츠 진흥원출판 만화 지원 사업 당선
2005년 한국 ┴텐츠 진흥원출판 만화 지원 사업 당선
등 국내외 공모전 다수 입상.
<주소 및 연락처>
주소:충남 천안시 안서동 98-20.상명대학교 예술대학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연락처:(전화) 041-550-5251 (FAX)041-550-5256
E-mailko777@smu.ac.kr
연락처:011-9984-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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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작성일자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