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362 반헌법행위자열전에 양승태도… "사법농단 터지기 전부터 선정" (한국경제, 180712)
361 천정배·이종걸·신경민·김종대, ‘헌정사 적폐청산’ 보고회 열어천정배 “정의로운 나라 위해 반헌법 행위자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기억이 가장 중요” (공감신문, 180712)
360 '역사바로세우기' 웹콘텐츠 공모전 열린다 (오마이뉴스, 180604)
359 박근혜와 거래 시도한 양승태, 그의 숨길 수 없는 과거 (오마이뉴스, 180529)
358 박정희의 오른팔, '독실한' 기독교인 차지철 (오마이뉴스, 170617)
357 "나중에 섬나라 가서 다이빙만 하며 살자" (오마이뉴스, 170322)
356 [인터뷰] "헌재는 보수체제 유지를 위해 박근혜를 파면했다" (프레시안, 170317)
355 반헌법행위자열전 박근혜·황교안·김기춘 등 현정부 인사도 (미디어오늘, 170216)
354 민주화 탄압, 간첩조작 등 반헌법행위자 훈.포장 취소 및 구상권 행사 촉구! (브레이크뉴스, 170217)
353 반헌법행위 “박정희 10회, 김기춘 9회, 이승만8회” (시사포커스, 170216)
352 세월호 수색 고 김관홍 잠수사 ‘2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수상 (경향신문, 170223)
351 [기고]첫 고비 넘은 ‘반헌법행위자열전’ (경향신문, 170223)
350 [연재] 반헌법행위는 이렇게 저질러졌다 (민플러스, 160720)
349 [‘반헌법 행위자’ 1차 명단 발표]‘민간인 학살·내란·부정선거·고문조작’ 중심으로 선정 (경향신문, 160713)
348 [기고] 반헌법행위자 열전:학살과 내란, 고문과 간첩조작, 부정선거의 기록 (민중의소리, 160717)
347 "각하, 우리 혁명합시다" 부끄러움 모르는 현충원 묘비명 (오마이뉴스, 160715)
346 [인터뷰]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 할 것” (민플러스, 160506)
345 [인터뷰] "우리를 버린 건 조국이 아니라 박정희" (민중의소리, 160513)
344 [인터뷰] "신부님, 밤새 기도하면 정권이 바뀝니까"
343 피묻은 로프, 개 끄는 소리 어머니는 순식간에 간첩이 됐다 (민중의소리,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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