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목 2009년 온라인 총회 잘 치렀습니다!
작성일자 2018-08-16


2009년 온라인 총회 잘 치렀습니다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6일까지 온라인에서 열렸던 2009년 총회가 끝났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없는 분들께는 우편으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총회 자료를 보내드렸고,

전화, 메일 등을 통해 위임을 받기도 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을 직접 뵐 수 없었다는 아쉬움도 남지만, 직접 적어 주신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통해 평화박물관에 보내 주시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애정을 소중한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을 생각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 한 해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이번 총회를 위해 애써주신 이선주 선생님, 홍영기 선생님 그리고 모든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화박물관 사무처 드림



*총회 결과와 함께 온라인으로 보내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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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온라인총회 결과를 알립니다.



때: 2009년 2월 17일(화)~3월 6일(금)



곳: 2009 평화박물관 온라인 정기총회 웹사이트

(http://childisttext.nayana.kr/tc/2009peace/17)



회원 총수: 720명(2009년 2월 13일 현재)



총회 참여 회원수: 370명(51.38%)

- 온라인 투표: 111명

- 위임 투표: 259명



총회 안건에 대한 투표결과

(안건1) 2008 사업보고: 찬성 370/반대 0/기권 0

(안건2) 2008 재정보고: 찬성 370/반대 0/기권 0

(안건3) 2009 사업계획: 찬성 369/반대 0/기권 1

(안건4) 2009 예산안: 찬성 369/반대 1/기권 0



위와 같이 재적회원 과반수의 투표를 통해

4개의 안건이 모두 승인되었음을 알립니다.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온라인 총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상임공동대표 이해동 김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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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총회에 보내 주신 회원님들의 의견입니다.





김보영

이러한 방식의 총회. 신선합니다. 이로 인해 참여율이 더욱 높아졌으면 합니다 ^^



고석주

먼저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 드립니다. 항상 마음만... 동참 못해 미안합니다. 눈물겨운 수많은 희생으로 이룬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평화 박물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신은정

작년에 온라인총회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더라구요... 늦었지만 겨우 출석도장! 쾅!!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을 멀리서나마 늘 응원합니다~



정웅기

평화가 왜 중요한지, 공감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려면, 국내외 관련뉴스를 소개하면서, 평화의 관점에서 그것을 이해하고 내화시키게 자꾸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처럼 무지하고 바쁜 사람들을 좀 더 배려해주시기를....올 한해도 행복하고 나날이 진보하는 평화박물관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김경숙

평화기행과 트라우마힐링 사업이 기대됩니다. 많은 사업들 속에서 회원들과 함께 하는 노력을 빠트리지 않으시길 바라구요~ 온라인 총회는 깜찍한 아이디어였네요. ^^



안지순

앞만 보고 경쟁적으로 살아가는 현실에 자기 주변을 따뜻한 시선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좋습니다. 기회를 놓쳤던 평화 직무연수를 올해에는 꼭 받아야 겠어요.



서혜영

2009년 연구출판사업을 시작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바쁜 평박 식구들 더 바빠지실 것 같아 걱정도 되구요. 제가 시골로 살림을 옮겨서 전처럼 자주 놀러가지는 못하겠지만, 연구출판사업 교정 보는 일이라도 거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혹시 일손이 필요하면 꼭 연락주세요.



정은성

소중한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신토불이

함께 하지 못해 늘 미안 했는데 온라인 총회를 통해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있어 참 좋네요.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그리고 힘냅시다. 아 --- 자!



이대훈

평화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개발에 좀 더 힘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웹사이트 내용을 충실하게 해서 회비 내는 회원이 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재정보고 잘 봤습니다. 후원금을 많이 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회원과 사무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윤희정

아마도 '평화'에 대한 소통은 올 한 해.. 더 많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 '소통'의 길잡이 역할을 기꺼이 맡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애쓰시는 시간마다 마음 더해 함께 하겠습니다. - 평화의 나무 합창단원-



전성원

그렇지 않아도 운영위원으로 뭔가 이바지할 만한 일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연구출판 사업을 시작하신다니 저 역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정희경

올해 역시 많은 사업이 계획되어 있네요. 회원이지만, 행사에 한번도 참여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space*peace 에서 하는 전시회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수고가 많으십니다!!!



장소영

제주에 사는 소영입니다.

멀리 있지만 홈피 방문을 통해 자주 들르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온라인 세상을 접할 시간이 별로 없어 방문이 뜸했네요. 바쁠텐데 전화도 해줘서 고맙구요. 총회내용 잘 보고 갈께요. 모두 잘 들 지내시고, 올해도 즐겁게 평화를 퍼트리시길.



최종순

평박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데 인사동만 나오면 참새방앗간 들르듯 열심히 들러요. 그냥 마음이 따뜻해지고 몸이 편해지는 곳. 들러주세요. 그리고 평박의 모든 식구들에게 사랑을 보내며.





민형석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민형석이라 합니다. 꼭 시간을 내어 찾아보고 인사드리고 싶은데 서울까지 거리가 그리 가깝지 않네요. 사실 저가 안면이 있는 분이 없어서 무어라 길게 말하기 그렇지만 조만간 인사 드릴 날이 있겠지요...^^* 하여튼 2009년에는 더욱 좋은 일들이 많아지길 기원하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기를 바랍니다.



윤정분

대표님을 비롯한 실무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고생이, 앞으로 평화사랑이 온누리에 퍼져나가 희망의 결실로 맺어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으며,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이 자리를 빌어 이러한 소중한 일에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숙임 대표님께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은종복

오늘에야 투표했어요. 늘 죄송한 마음이에요. 뭔가 함께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평화박물관 활동가들이 있어 든든해요. 고마워요. 새봄에는 맑고 밝은 날을 맞으러 서로 힘써요.



김우진

늦었습니다... 오늘이라도 총회 투표할 수 있어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

작년에 다른 단체와 겹쳐서 총회 참석 못한게 많이 아쉬워서, 올해는... 많은 분들 얼굴보고, 이야기 들으면서 좋은 기운 많이 얻어오지 못해 다시 한번 아쉬워집니다... 언제 한번 좋은 먹거리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올 한해도 평박과 관련된 모든 분들의 맘에 평화의 기운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변상철

게으른 탓에 발길 한번 떼는 것이 어렵네요. 늘 열악한 재정과 환경속에서 선전하시는 박물관 활동가들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



이희옥

거의 막차를 타나 싶었어요. 문자를 받고도 너무 늦게 왔는데 다행이에요. 지금이라도 들를 수 있어서. 한 해, 그리고 한 해 전부터 걸어오셨던 그 걸음들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애쓰셨습니다. 앞으로도!!



윤석연

운영위원의 한 사람이지만... 운영은 뒷전이고 위원자리만 꿰차고 있는 꼴이라 ....

이래저래 할 말이 없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하고도 절박한 일은 '생존'이라고... 슬픈 말이기는 하지만, 서로에게 안부를 묻는 일 조차 조심스러운 시절인지라 그저 별 탈 없이 거기 그 자리에 있음으로도 고맙고 힘이 되는가 봅니다. 올해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평화로우시길.... 총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분들 언제 술 한잔 합시다!!!



김대훈

다들 잘 지내시지요? 총회자료를 보니까 평화박물관의 일이 점점 더 깊이와 넓이를 더해가는 것 같아서 기뻐요. 봄이 오면 주말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나가서 아이랑 그림도 보러가고 그래야겠어요. 큰 딸 선재가 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오늘 첫 등교를 했는데 참... 걱정이 태산이네요. 가서 친구들과는 잘 지낼지... 담임 선생님이 무지 쌀쌀맞게 생겼던데... 흑흑... 요즘 선재랑 주말에 어디 가자 그러면 자기는 피곤한데 왜 자꾸 어디 가자고 하냐며... 주말에는 제발 집에서 편안하게 쉬자 그래요. 뭔가 거꾸로 된 듯...



김익록

아~ 대단합니다! 온라인 총회... 좋습니다~ 비록 얼굴 맞대고 하는 총회만은 못하겠지만, 각지에서 찾아오기 힘든 사람들에겐 종말 효율적인 제도네요~ 2009년에도 평화박물관에 평화가 가득하시길...



정현아

실수로 찬성, 반대 표시를 안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그런데 투표완료가 되었다고 나오네요. 죄송합니다. 한홍구 위원님께 위임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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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자료는 아래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hildisttext.nayana.kr/tc/2009peace/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