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목 만원의 행복! 세상에 평화!
작성일자 2018-08-16

"만원의 행복! 세상에 평화!"

올해 초부터 평화박물관에서는 "만원의 행복! 세상에 평화!"라는 이름으로 회원확대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500명의 회원을 1000명으로 늘리자는 "야심"을 품고 열심히 평화의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는데요. 임원들께는 2명 이상의 새 회원을, 회원들께는 1명 이상의 새 회원을 소개해 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4월 말까지 90명에 가까운 회원들을 새로 맞았습니다. 지난 4년간 매년 100명의 회원이 늘어난 것을 생각하면, 4개월 동안 거의 3배의 속도로 회원이 늘고 있는 것인데요. 이 자리를 빌어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회원확대운동은 계속 이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박영윤 회원님
고향가는 길에 박물관 리플렛을 한뭉치 받아 가시더니 무려 다섯 분의 회원가입서를 받아오셨습니다. 김희태, 김도영님, 김옥자님, 박철님, 이은영님. 환영합니다. 부산에 계시기 때문에 행사에 많이 참여하실 수 없어 아쉽지만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서울성곽 나들이에는 부산에 계신 회원분들의 자녀가 되는 박영윤 회원님의 초등학생, 중등학생 조카, 18개월 아기도 아빠와 함께 참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경화 회원님
함께 근무하시는 임동렬 회원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임동렬 회원님께서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고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신다구요. 감사드립니다.

강미현 회원님
지난 3월 이라크 침공을 반대하는 "총대신 꽃을" 평화행진 현장에서 이라크 그림 거리전시를 하고 있던 사무처 활동가들과 마주쳤습니다. 그 길로 박물관에도 들르셨구요. 함께 오신 조성택 님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 회원님
함께 활동하는 동료, 선후배들인 변현숙님, 오수진님, 윤수진님, 이태섭님, 장수연님, 채성욱님 등 무려 여섯 분의 회원을 늘려 주셨습니다. 김영환 활동가의 누님이 되시는데요. 늘 동생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계신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옥 회원님
늘 저희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가해주시는데요. 이라크 평화행진의 날 함께 오신 이재관님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주시고, 회원확대운동 소식을 듣고 이갑용님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지난 성곽기행에도 가족들 모두 참가하셨습니다. 따님인 초등학생 윤주는 가장 먼저 성곽을 내달렸답니다.

정기용 대표님 
서울성곽 나들이때도 너무나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최근 발표하신 책도 4권이나 가져오셔서 퀴즈 경품으로 회원들에게 주셨습니다. 함께 근무하는 김유경님도 회원으로 소개해주셨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오는 7월의 제주 4.3 평화기행도 기대하겠습니다!

조원경 회원님 
어린이책 잡지 '열린 어린이'를 만들고 계시는 조원경 회원님께서는 연병애님, 이기성님 두 분을 회원으로 권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숙 회원님
조원경 회원님과 함께 일하시는 최선숙 회원님은 직장동료 이은주님을 회원으로 소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경 회원님
같이 일하시는 김미혜님, 정영숙님 두 분의 회원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박은경님은 직장에서 동호회 활동도 열심히 하셔서 신문에도 실린 바가 있습니다. 늘 평화박물관에 애정을 보내주시는 박은경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동호회 만세] 강서구 '윈윈 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 2008-03-28)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328012021

김숙임 대표님
사무처에서 상근을 시작하시면서 너무나 많은 회원을 소개해 주셔서 모두 소개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특히 조카가 되시는 김도연님은 자신의 첫월급으로 회원가입을 해 주셨습니다.

문형래 회원님
박승문님을 회원으로 소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용훈 회원님
지난 5월 13일,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급의 학생들 37명과 함께 소풍길에 평화박물관에 들르셨습니다. 아쉽게도 전시는 없었지만 학생들은 평화박물관 활동에 대한 영상을 보고, 김영환 활동가와 슬라이드를 보며 평화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신들의 삶을 무겁게 짓누르는 입시공부에서 벗어나, 이 시대의 고딩들이 꿈꾸는 "평화"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윤용훈 회원님!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에 계시는 다른 회원분들도 학생들과 함께 언제라도 박물관을 찾아주세요. 대환영입니다!
 


학생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