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목 [한겨레21 베트남전 캠페인] 관련기사 ①
작성일자 2018-08-15

[한겨레21 베트남전 캠페인] 관련기사 ①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의혹의 진상들이 1999년 이후 하나 둘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는 우리 사회 내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한편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은 많은 시민 단체들에게도 우리 현대사에 대한 재평가 및 역사 청산의 새로운 전기를 부여했습니다. 국가 반공 이데올로기 속에서 베트남전 참전의 정당성과 당위성만 강조되다가 잊혀진 전쟁이 되어버린 우리 사회 내에서 베트남 민간인 학살에 대한 시민 단체의 활동 또한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1999년 말 10여 개의 시민 단체들은 '역사 청산 작업을 통한 평화 만들기'라고 하는 새로운 문제의식을 가지고 처음으로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진상위원회' 발족하였습니다. 그 후 지속적인 활동과 사회의 관심 속에 2001년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베트남전 진실위원회'로 그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이를 취재하였습니다. 그중 가장 깊이 있게 이 문제를 취재하고 관련 캠페인을 벌였던 <한겨레21>의 관련기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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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날짜와 제호의 날짜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잡지에서 직접 또는 인터넷판에서 검색하시려면 제호를 참고하십시오.



아! 몸서리 처지는 한국군 1999/05/06 256호



(다른 편집) 아! 몸서리 처지는 한국군 1999/05/06 256호



베트남의 원혼을 기억하라 ... 1999/09/02 273호



미군보다 잔인했던 '용병' ... 1999/09/02 273호 (링크 없음)

영국·일본인이 달래준 상처

인터뷰/ 전쟁 당시 유격대장 팜반쿡

필담으로 학살을 막다

저주의 욕설, 화해의 술잔

"아, 전쟁이란 본시 그런 것!"



야누스의 얼굴 황석영 특별 기고 ... 1999/09/16 275호 (링크 없음)



[보도 그 뒤] 베트남 언론의 후속 보도 ... 278호



[캠페인] 부끄러운 역사에 용서를 빌자 ... 1999/10/28 280호



역사발굴/단명의 길, 디엔반의 비명 ... 1999/10/28 280호 (링크 없음)

[만리재에서] 우리의 치부에 햇빛을



이제 우리가 말할 차례입니다 ... 281호



'위안부' 할머니들도 동참합니다 ... 282호



평화로운 강물이 맛있는 술을 빚는다 ... 283호



노근리, 뇨름, 그리고 이근안 ... 284호



베트남 소설가가 본 '학살' ... 285호



아직도 참여 안 하셨어요? ... 286호



베트남의 뜨거운 감동! [르포] ... 1999/12/16 287호



진상조사단을 구성합시다 ... 1999/12/23 288호 (링크 없음)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죽였다 ... 1999/12/30 289호 (링크 없음)



정부가 사과·배상하라 78% ... 2000/01/06 290호 (링크 없음)



한국의 국가책임이 면제될 순 없다 ... 2000/01/13 291호 (링크 없음)



월남에서 돌아간 새까만 김 중사… ... 2000/01/20 292호 (링크 없음)



한국군 양민학살, 세계적 이슈로 ... 2000/01/27 293호 (링크 없음)



총성 소리만 듣고도 보복 ... 2000/02/03 294호 (링크 없음)



정부가 움직인다 ... 2000/02/17 295호 (링크 없음)



아군의 머리에 총을 들이댄 이유 ... 2000/02/24 296호 (링크 없음)



상황논리, 면죄부 안 된다 ... 2000/03/02 297호 (링크 없음)



'양민학살 폭로'는 험한 일! ... 2000/03/09 298호 (링크 없음)



1억원을 모아주십시오 ... 2000/03/16 299호 (링크 없음)



아프간…체첸, 그리고 베트남! ... 2000/03/23 300호 (링크 없음)



불볕더위 이긴 눈물의 진료 ... 2000/03/30 301호 (링크 없음)



일본이 먼저 반성해야 하듯… ... 2000/04/06 302호 (링크 없음)



한국전을 보면 베트남전이 보인다 ... 2000/04/13 303호 (링크 없음)



가슴에 박힌 독가시를 빼내자 ... 2000/04/20 304호 (링크 없음)



[표지이야기] 엄청난 일들 34년만에 말한다 2000/04/27 305호 (링크 없음)

30여명 추적 끝에 첫 증언

'바늘자국'을 기억하고 있었다

중대장도 모르는 또다른 '싹쓸이'

여전사의 순애보, 전설이 되어…

김기태 예비역 대령 인터뷰

김기태의 전쟁인생

마지막 월급 1만6천원!



[표지이야기] 양민학살, 중앙정보부에서 조사했다 2000/05/04 306호

"그들의 넋을 위로하자"

국방부의 복지부동

아이들 주검은 바구니에 담아…

베트남의 진심은 무엇일까

학살은 학살을 낳고…

"한국인 여러분 고맙습니다"



"학살을 자랑할 때 견딜 수 없었다" ... 2000/05/11 307호 (링크 없음)



참전군인들, 의미있는 첫걸음! ... 2000/05/18 308호 (링크 없음)



"와야 해, 그때 그 군인들이…" ... 2000/05/25 309호 (링크 없음)



[표지이야기] 한 킬러중대원의 참회 ... 2000/06/01 310호 (링크 없음)

영국에서 날아온 10파운드 ... 2000/06/01 310호



한-베트남 미술가들이 나섰다 ... 2000/06/08 311호 (링크 없음)



'땅굴의 악몽'을 지울 수 있을까 ... 2000/06/15 312호 (링크 없음)



[특별대담] '피흘리는 아시아'는 이제 그만 ... 2000/06/22 313호 (링크 없음)

우리를 '전율'케 하는 것들 ... 2000/06/22 313호



푸옌성에 병원을 짓겠습니다 ... 2000/06/29 314호 (링크 없음)



아주 특별한 '사죄의 무대' ... 2000/07/06 315호 (링크 없음)



진실은 전복될 수 없습니다 ... 2000/07/13 316호 (링크 없음)

베트남전 공포 체험!

"미국 상대로 우리와 단결해야죠"

"고엽제 소송 승소할 것이다"

양민학살은 침략전쟁의 필연적 결과

"적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군복 문화의 영광과 수치



정말 미안해요, 베트남! ... 2000/07/20 317호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는가

우린 참 당당해요



드디어 1억원을 돌파했습니다 ... 2000/07/27 318호

"한-베트남 관계에 큰 공헌"

전화위복의 계기로

"외국인들에게 솔직한 정보를"



'박정희 신전'이 부끄러워라 ... 2000/08/03 319호

"의료기자재·의약품 50억원 지원

고엽제 환자 나 선생의 신상명세서



"미국선 참전군인들 평화운동 활발" ... 2000/08/10 320호

"국방부 장관 즉각 해임"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며…



죄의식이 평생을 따라다녔다 ... 2000/08/17 321호



그 눈부시도록 빛나는 양심! ... 2000/08/24 322호

위령비가 올라간다



"진정한 명예"를 위한 긴급제안! ... 2000/08/31 323호



하필 경찰관 부인을 살려보내… ... 2000/09/07 324호

"그것은 미친 짓이었다"

"도의적으로 합당한 일"



"인권운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 2000/09/14-21 325호

이 작은 불씨가 횃불이 되길

푸옌성 병원건립 공동추진위원 확정

용기있는 고백, 그뒤…

전사의 일기장, 30년 만에 공개되다

정의는 계속되어야 한다, 쭉…



"병원건립 잘 되고 있습니까" ... 2001/03/21 351호

"베트남을 가장 가까운 나라로"



병원건립, 평화의 공원으로 전환 ... 2001/11/27 38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