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활동 경과



2018년(현재)

  • 2.1 1차 콜로키움 – 신기철: 부역자 학살
  • 2.19 2차 콜로키움 – 박명림: 한국전쟁, 반헌법행위 기준
  • 3.26 3차 콜로키움 – 신학림: 반헌법행위자 혈연네트워크
  • 4.13 4차 콜로키움 – 노영림: 숙군과 민간인학살
  • 5.23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대표모임
  • 5.28 5차 콜로키움 – 오제연: 1960~70 정치사
  • 7.12 헌법제정 70주년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 1차 보고회 (장소: 국회)

2017년

  • 1.10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공동대표단 회의
  • 2.16 반헌법행위자열전 집중검토 대상자 명단발표 기자회견 (장소: 프레스센터)
  • 3.27 1차 콜로키움 – 김주언: 언론
  • 5.22 2차 콜로키움 – 변상철, 김영진, 조영선: 간첩조작
  • 6.26 3차 콜로키움 – 김동춘, 한성훈: 학살
  • 7.17 4차 콜로키움 – 김형태: 고문조작
  • 9.18 5차 콜로키움 – 서중석: 80년대 공안
  • 10.23 6차 콜로키움 – 최강욱: 사법
  • 11.20 7차 콜로키움 – 최태육: CIC
  • 12.5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대표모임
  • 12.18 8차 콜로키움 – 김당: 국정원
  • 12.11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대표및고문연석 회의



2016년

  • 2.22 콜로키움 “1950년대” (오유석_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 2.26 학살분야 전문가 간담회 (장소: 대전 NGO센터)
  • 3.28 콜로키움 “내란 대한 이론적 검토” (한상희_건국대학교 교수)
  • 4.11 콜로키움 “내란영역 선정작업” (주정립_열전편찬위 조사위원)
  • 4.22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공동대표단 회의
  • 4.24 학살분야 전문가 2차 간담회 (장소 : 대구)
  • 4.25 콜로키움 “고문조작에 대한 이론적 검토1” (서재일_열전편찬위 조사위원)
  • 4.29 ~ 6.17 ‘반헌법행위자를 찾아라’ 웹컨텐츠공모전 진행
  • 5.2 콜로키움 “학살영역선정작업” (차미경_열전편찬위 조사위원)
  • 5.23 콜로키움 “민간인 학살 영역 반헌법행위자를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한홍구_성공회대학교 교수)
  • 6.4~5 학살분야 전문가 워크숍 (장소: 마산)
  • 6.7 제9차 콜로키움 “고문조작영역 선정작업” (홍성담 화백)
  • 6.20 제10차 콜로키움 “부정선거에 대한 이론적 검토”(조현연_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 7.7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공동대표단 회의
  • 7.13 반헌법행위자열전 수록 집중검토 대상자 1차 명단 발표 기자회견
  •      웹컨텐츠 공모전 시상식
  • 8월 ~ 2017년1월 매주 각 영역 집중검토 대상자 선정 원칙 및 기준에 대한 이론적 검토와 선정작업 (책임 편집인과 각 영역 담당 조사위원)
  • 10.10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대표 고문 연석회의


2015년

  • 2월 민청학련 계승사업회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의 국가폭력 대신
  •     유신시기의 반인권 행위에 대한 조사정리만 하기로 결정
  • 3.2 성공회대 민주자료관과 평화박물관, 열전 편찬 위한 양해각서 체결
  •     성공회대 민주자료관 내 열전 편찬 기획·조사위원회 구성
  •     사건별, 인물별 기초 조사 착수
  • 6.20 열전 편찬을 위한 1차 제안자 간담회 진행
  • 7.4 열전 편찬을 위한 2차 제안자 간담회 진행
  • 7.16 (가칭)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을 공개 제안하는 기자회견 개최(프레스센터)
  • 8.12 열전 편찬위 첫 번째 토론회, “누가 반헌법 행위자인가?” 개최(백범기념관)
  • 9.12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을 위한 원로간담회
  • 10.1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 10.12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출범식 '늦게 쓰는 시민 공모장' (서울시청 다목적홀)
  • 11.13 콜로키움 "학살의 반헌법적 성격" (김동춘_성공회대학교 교수)
  • 12.11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공동대표단 회의


2014년

  • 2월 민청학련 계승사업회 총회에서 사업 보류 결정:
  •     1) 회원 내부의 의견수렴 미흡, 2) 독재정권 시기의 모든 국가폭력을
  •     민청학련 계승사업회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감당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 3.31 평화박물관 총회에서 열전 편찬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결정
  • 4월 평화박물관 중심으로 기초자료 조사, 재정확보를 위한 후원회원 모집 개시
  •    열전편찬을 위한 기획회의 및 내부 세미나 개최
  • 4. 16 세월호 참사 발생
  •    : 세월호 참사의 충격 속에서 한강다리 끊고 도망간 이승만과
  •    친일세력이 돌아와 독립투사와 민주시민들을 부역자로 처벌한 사안의 의미를 되새기며,
  •    5·16이후로 상정했던 작업의 범위를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로 확대
  • 12월 열전의 명칭을 ‘(가칭)반헌법행위자열전’으로 결정
  •    주요 사건, 관련 인물에 대한 조사 시작



2013년 8월

  • - 공안세력의 대표 김기춘이 비서실장으로 등장하면서 통합진보당 내란음모사건과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 발생
  • - 공안세력의 민주주의 파괴가 가속화되면서 과거 국가폭력의 가해자들에 대한 조사와 기록의 필요성이 심각하게 대두
  • - 민청학련 계승사업회 주요 임원들이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에게 <독재인명사전> 사업추진 의뢰. 한홍구 교수는 작업이 방대하고 긴 시간이 걸리는 사전 편찬 대신 열전 편찬을 제안


2008년 2월

  • 보수정권 출범
  • - 민주정권이 추진한 과거사 관련 각종 위원회 무력화
  • - 과거사 관련 각종 판결이 대법원에 의하여 뒤집히는 사례 빈발

1998년 민주정부 출범 이후

  • - <독재인명사전>, <반민주행위자사전>, <국가폭력인명사전> 등 과거 군사독재 정권시절 고문과 조작을 일삼던 자들에 대한 조사와 기록의 필요성 대두
  • - 이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나 진실화해위원회의 주요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등의 논의가 있었으나 구체화되지 못함